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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한마디
게임시장, 아는만큼 보인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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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드. 워해머 어따 주문..
by Connie at 08/07 이 약속깨기 대마왕아! by Connie at 08/04 좋은글 감사합니다 ^^ .. by 공기 at 08/04 글도 슬금슬금 가끔씩 남.. by Saga at 07/25 참 쥐도새도모르게 개발 .. by 로무 at 07/2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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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9일
이번에 회사에서 진행하는 팀장 리더쉽 스쿨이라는 사외 교육 프로그램에 갑작스레 선발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아마 이번에 있었던 인사 조정에 따른 조치가 아닐까 한다.) 원래 팀빌딩이나 HR 관리 부분에 관심이 있었고 나름 공부를 하고 있었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는데 나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은 개인별 리더쉽 진단 결과였다. 장점이야 그렇다치고 단점은 확실히 또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이 바로 피드백과 코칭쪽이다. 개발 총괄을 시작했던 2000년 초기에 관리자인 내가 너무 나댄 탓에 쓴 맛을 봤었고, 그래서 창업을 했던 지난 2002년 이후부터는 대부분 실무자에게 믿고 맡기는 쪽으로 노선(?)을 수정했는데 이제는 습관적인 관성에 빠진 듯 해서 아예 거의 방관자가 된 듯 하다. (사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전문쪽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아무 간섭도 하지 않고 '나는 너를 믿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가 실무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힘이 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나야 내부 개발 총괄을 하는 것이 메인잡인데 외부적인 협상력 부분은 그렇다 치고 내부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두 가지로, 동기부여와 코칭. 확실히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동기부여의 스코어는 베스트퍼포머와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