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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한마디
게임시장, 아는만큼 보인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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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드. 워해머 어따 주문..
by Connie at 08/07 이 약속깨기 대마왕아! by Connie at 08/04 좋은글 감사합니다 ^^ .. by 공기 at 08/04 글도 슬금슬금 가끔씩 남.. by Saga at 07/25 참 쥐도새도모르게 개발 .. by 로무 at 07/2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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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12일
영국 GW에서 주문한 워해머페인터와 하비소품들이 24일만에 도착했다.
빠른 쪽이야 미국 GW이긴 하지만 쉽핑 비용이 부담이 커서 영국 GW에서 구입했는데 근 한달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야만 했다. 해외 주문을 할 때 최대 28일까지 소요된다는 경고문을 보긴 했지만 막상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중간에 배송사고를 당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섰다. 어쨌거나 도착한 페인터 세트를 가지고 동봉된 시험용 카오스워리어를 색칠해보았는데 1시간 반 정도 소요되었다. 뒷자리에 있는 회사 동료가 웨더링을 해준덕에 그나마 상태가 좋아진 듯 하다. 그 다음엔 제국의 나이트를 페인팅 해보았는데 (처음이라고는 해도) 이 녀석은 꼬박 3시간을 잡아 먹었다. 이른바 풀페인트 아미를 지닌 분들의 근성과 노력이 느껴지는 대목 ; 어쨌거나 추가로 주문한 캐릭터와 나이트 레지먼트가 배송되면 한동안은 페인팅 삼매경에 빠져야 할 듯... ![]() ![]() 그나저나 제국 피스톨리어는 왜 그리 비싼건지 ... 경기병을 활용한 스웜전술을 구사해 보고 싶은데 피스톨리어 2개 부대를 구성하려면 자금 압박이 상당하다. (피스톨리어의 최소 유닛 사이즈인 5+로 2개 부대 구성시 모델값만 최소 10만원이라는 견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