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포인트 : 일종의 인트라넷이라고 보면 된다. 협업이나 문서 공유 및 일정 공유등이 가능한 프로젝트 진행 및 관리에 있어서 또 다른 유용한 툴. 기본적으로 코드나 마스터 데이터 유지는 소스세이프나 퍼포스SCM를 사용하고 단기적인 버그 리포트 및 TODO 공유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BTS, 버그질라와 같이 사용하면 효율적인 제작이 될듯 해서 신규 프로젝트에서는 이 SP 를 사용할 생각이다.
좀더 사용해 봐야 겠지만 쉐어포인트를 쓴다고 해서 관리자가 MS프로젝트를 안쓸 일은 없을 것 같다.